Waze, Esri – 스마트시티에 6500만의 교통 센서 제공

권영기 보도자료 0 Comments

Waze 네비게이션 앱으로 제공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실시간 교통상황을 Esri의 ArcGIS Platform으로 시각화한다. (출처: Waze & Esri)

많은 스마트시티들은 시민들과 교통 정체, 폐쇄된 도로와 사고 등 관련된 교통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리정보시스템 (GIS) 회사 Esri와 및 인터렉티브한 네비게이션 프로그램 회사 Waze는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공유를 용이하게 한다고 밝혔다. Esri는 전세계 30,000개 이상의 정부기관에 ArcGIS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트너십을 통해 6500 만여 명의 Waze 사용자들은 수집하는 데이터를 정부기관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Waze는 2015년부터 ‘연결된 시민 프로그램’(Connected Citizens Program)을 통해 정부기관과 협업을 진행해왔다. 뿐만 아니라 Esri와 파트너십을 통해 ArcGIS에 새로운 도구를 개발하여 정부기관이 Waze와 쉽게 데이터 공유를 할 수 있고 Waze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쉽게 ArcGIS로 가져올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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