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GIS 완전정복! ‘2018 교육센터 무료 교육 프로모션’ 실시

정지혜 공지사항 0 Comments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는 말이 있습니다.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그에 대해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깨닫는 바가 다르다는 의미인데요, 책 제목에도 있는 것처럼 ‘팔만대장경도 모르면 빨래판’이 됩니다.  제품이나 소프트웨어 역시 마찬가집니다. 같은 기종의 스마트폰 카메라를 가지고 누구는 기본모드의 사진만 촬영하는 반면 다른 이는 여러 기능을 활용해 단편영화나 작품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얼마나 아는가’에 따라 같은 제품을 10% 활용할 수도, 120% …